oh oh
예기치 않게 자정 전에 끝난 일.
재수! 하며 다른 분들 블로그에 잠시 들르다가
도저히 정신을 잃어가매, 내일로 미루었습니다. 하핫.

오랜만에 와인병 손에 쥐고 하이!
파리 여행 다녀온 친구의 선물인 정체모를 와인을 혼자 반병을 뚝딱.
그리고 역시 친구가 준 선물로 완전 하이.
으하하.

오랜만에 기분이!
안녕히들 주무삼!! 으하하하

How high!
아 이거 영화도 잼나는데.

by Lucifer | 2006/04/25 08:54 | Fucking great!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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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Nariel at 2006/04/25 09:26
와인 맛있었어요? ㅋㅋ
Commented by 덧말제이 at 2006/04/25 21:47
알딸딸 기분이 느껴집니다. :)
Commented by Lucifer at 2006/04/26 05:43
마님/ 네, 맛있었어요. 약간 특이하긴 했어요, 시지도 달지도 않아서. 보통 신 맛이 강하면 단맛이 줄고, 단 맛이 강하면 신 맛이 주는데, 달다고 하기에는 조금 밍밍, 시다고 하기에는 산뜻한 맛이 없달까요. 와인을 잘 모르지만;;;

덧말제이님/ 흑, 사실 올리고 나서 아침에 보고 아- 뭐야..아 쪽팔려;; 했습니다. 푸후후후 그래도 오랜만에 기분 좋으니 좋더라구요 ^^
Commented by offside at 2006/04/26 14:39
귀여우셈ㅋ. 밤에 쓴 글 아침에 보고 쪽팔려했다는 님의 덧글을 보니 갑자기 저의 경험들이 생각나네요. 저, 정말 그런적 많거든요. 히히
(나중에 정신차리고 지우려 해도 이미 본 사람들이 있어 어쩌지 못할 때 제 친구가 조언(?)을 해주더라구요. 원래 사람들이 몇명 보고나서 삭제하는게 진짜 삭제의 참맛이라고.. orz)
Commented at 2006/04/26 16:07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Lucifer at 2006/04/27 10:41
offside님/ 아, 이 나이에도 귀엽단 말 듣고 므흣;; 하하핫;;(주책이야!) 아침에 다시 글 보니, 참...내가 뭘 한거지;; 했습니다 ^^ 지...지금이라도 삭제하고 삭제의 참맛을 느껴야 하는 건가요 ^^

비공개님/ 네, 한 3주 정도 있다 들어갈 예정입니다. 일 마치고 들를 데가 있어서요 ^^ 감사합니다. 좋은 추억 짐싸들고 갈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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